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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수시 다 넣은 고3, 진격을 위해

진격의거인을 위해 일본어공부를 하고 일본여행을 가기위해 알바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을 놀라게하고있다.
김판녀씨는 10일 수시 원서 접수가 시작된 날, 바로 6개를 써서 제출하여 학교에서 제일 빨리 수시원서접수가 끝난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놀란 친구들이 경쟁률은 고려안하냐와같은 반응들이 있었지만 김판녀씨는 나는 그저 자유를 위해 진격할뿐이다라는 대답을 하여 오타쿠같은 면모를 보여주었다.
앞으로의 자세한 행보를 물어보자 일단 면접이 남아있어서 그전까지는 일본어공부를 하고 면접이 끝나면 알바를 할것이라고 한다.
누리꾼사이에선 비판과 걱정이 난무하고있지만 당사자는 크게 신경을 쓰지않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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