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이 껄떡거려서 친구한테 푸념했더니 "내남편은 안그래"
진짜
|2021.09.11 00:13
조회 113,727 |추천 56
유부남이 자꾸 껄떡거려서 친구 (결혼함) 한테 "남자들 왜 그런지 몰라 짜증난다. 가정적으로 보여도바람핀다." 그냥 말이 튀어나왔는데
"내 남편은 안그래"
이래서 벙쩠네요. 누가 니남편이 그렇대? 이렇게 말해줬어야 하는데 황당해서 암말도 못한게 짜증나네요.
유부녀 친구랑 친구하기 힘드네요. 사사건건 그냥 뭔 말을 못해요.
- 베플ㅇㅇ|2021.09.1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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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꼬이는 여자들은 다 이유가 있더라...아 쓰니 얘기 아님 그냥 누구나 한번쯤 다 한다는 그 일반화를 해 본 거임ㅋㅋ
- 베플ㅇㅇ|2021.09.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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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이네. 가정적으로 보여도 바람핀다는말을 굳이 결혼한 친구한테 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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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1.09.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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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친구한테 하소연하는 건데 뜬금포로 내 남편은 안 그래 튀어나온 게 이상한데 뭔 일반화래.. 결국 유부남한테 껄덕거림 당하는 글쓴이한테는 공감 안 해주고 딴 생각하고 있었단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