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탐라에 오랜만에 태현이가 휴닝이한테 쓴 생일 편지 떴는데

우리도 평소에 휴닝이 캐해가 제일 힘들다~ 이런 식으로 말하잖아 휴닝이가 워낙 뭐 자기가 어느 때 힘들었다, 이런 얘기도 잘 안하고 그냥 뭘 하던 밝은 모습만 보여주고 잘 표현을 안하니까.. 휴닝이가 그렇게 일부러 노력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 근데 태현이는 그런 휴닝이 모습을 다 알고 있는거고 평소에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얘기를 해도 자기는 다 들어줄 수 있고 그런 걸 표현하며 살아도 괜찮다고 얘기해주는 거 같아서 넘 따수웠어.. 태현이는 다 알아. 그리고 태현이 영상 편지 듣고 울컥했다고 하는 휴닝이도 너무 소중해. 따뜻한 휴강즈.. 사랑한다ㅠㅠㅠ
추천수7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