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을 흔드는 말이 있다
누구는 사랑한다는 말에, 누구는 고맙다는 말에, 누구는 괜찮다는 말에 마음이 움직였을거다.
세상에는 많은 것들이 존재하고 살아간다
그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너고,너다.
내 온 진심을 언제쯤 니가 다 알진 모르겠지만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 내가 더이상 널 사랑하지 않게되는 날이 온다면,난 너에게 어떤 말들을 하게 될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던 지난 날들을 후회할까,
아니면 널 사랑했던 지난 날들을 그리워할까.
그건 아마 나도 너도 모를거야 그치?
미래에 대해 아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으니까.
그런데 있잖아, 아주 말이야 아주 만약에 내가 널 사랑하지 않는날이 온다면 그땐 나한테 그냥 고마웠다는 한마디만 해줬으면 해.
좋아해줘서 고마웠다고,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이렇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