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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오플에 미안한데 갑자기 벅차올라도 돼?

드림이 서로에게 어떤 존재일지 상상도 안 가.. 어렸을때부터 함께 해온 가족같기도 할거고 가장 친한 친구이자 의지할 수 있는 형 동생이기도 하겠지? ㅠㅠ 마크가 쓴 가사보고 혼자 새벽에 벅차오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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