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서치 너무 잘해도 너무 잘하던 멤버들이고 아무리 안 보려해도 보게 되는 멤버도 있었을텐데 욕 겁나 먹고 막 수위 높은 욕에 조롱에 난리도 아닌거 다 봤을거 아냐..;;
얼마전 신원 밤라에서도 3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창단식 (안좋은기억식으로) 생각난다했는데..;;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고 얼마나 기대하고 얼마나 행복해했을텐데 그게 몇달도 안 되서 한순간에 모든게 다 무너지고 무슨 열심히 세우던 아파트가 누가 폭탄 던져서 싱크홀까지 생긴 수준으로다가..;;; 뭔소리야 나 지금 어쨋든 속상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