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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우리 엄마는 나만 까는 게 아니라 얘네도 깜

개빡쳐........ 엄마랑 나랑 사이 안 좋거든?내 동생이 파는 돌은 어고 잘생겼네~ 이러면서 내가 얘네 보고 있으면 나 빤히 쳐다보면서 동생한테 조카 크게 귓속말로 못생겼다 이럼
처음엔 진짜 화났거든? 근데 어른이 돼서 개유치한 것 같고 어차피 얘네 조카 잘생긴 거 다 아니까 먹금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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