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맞아 어제 낮잠 자는데 포르코 꿈 꿨거든

이거 필터링 해도 짐고거자 새끼가 다 알아들어서 썰릴 것 같은데 그냥 꿈에서 ㅈㄴ 급전개로 포르코는 흥분해서 막 숨 헐떡이고 있고 나는 엎드린 상태에서 걔 바지 풀고 있고 그리고 걔…거기 만지는데 꿈인데 촉감이 느껴지는 거임?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슬슬 깸 그 촉감 느껴지는 이유가 내가 손 서로 포개면서 자서 손바닥 감촉이었나봄 그때 잠 깨려는 순간이라서 만지는 느낌이 났나봐 아 근데 꿈에서는 뭔가 달랐음… 단단하고 응… 이하생략 ㅅㅂ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