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썰을 좀 풀어주자면, 이제 물리학자들도 중력이 뭔지 다 아는 눈치지,
이게 박근혜 정권때 돈이 좀 왔어,
투자금으로 왔는데, 이때 이거를 가지고, 난리가 남,
국가에 참사가 터지고 사람들 죽어가는데, 이 돈으로 자기들끼리만 배불린다
우리는 "기회"를 못 받았다고, 이것이 진정 나라냐,
그러면서 기회를 달라며 다 껴듬,
이게 결과론적으로 해석되서, 이렇게 되는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래 기회를 주긴 줘야지, 안 막았으면 벌써 한국은 노벨상 땃겠지만,
근데 하여튼 다 껴가지고, 30조원+ 4조원 나누자, 천억씩 달라, 100억씩 달라.
하다가, 다 나누자. 이게 바로 부패 끝판왕이지,
결국 돈이 사우디 국고로 회수당하고,
돈을 마련해준 사우디 왕자들이 다 체포되고 구속됨,
생각을 해봐. 외국에서 돈을 줄정도라면, "분명한 이유"가 있을꺼야.
한국 정치인들끼리 나눠 먹고, 부패해서 먹으라고 주겠냐고, 그렇게 주면,
그 나라에서 체포되고 감옥감, 국부 유출이지.
그리고, 다른 나라에 조공을 바치는것도 아니고, 돈을 그냥 줄수가 없어, 기브엔 테이크라는거지,
사우디나 석유국에서는 인류가 조금이라도 발전한다면 천문학적인 돈을 아끼지 않던 나라인데,
NASA에 돈을 많이 주고, 기부를 많이 함. 왕자들이 인류발전에 기여하려는 의지가 강함.
이런 인류 공동 발전이라는 목적 아래 기금이 발생한건데,
여기서 이제 기회를 못 받았다고 들고 일어서서,
돈을 반으로 나누자, 백억씩, 천억씩 챙기자,하면서 이제 난리가 남,
한국 대통령 둘도 교도소 가고, 돈은 사우디 국고로 회수당하고 쫑이남,
그래서 중력 개발한지가 벌써 4년이 지나가는데, 언론에 ㅈ자도 안나오는거야.
이거는 어떻게 수습을 해야 하냐면, 돈을 더 모아오는거지,
그냥 그때 30조원만 왔어도, 할일 하는데, 돈이 너무 많아져도 문제긴 한데,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300조까지는 소화는 가능할듯함.
"지도층이 발전 의지"가 없으면 이렇게 되는거야.
기회를 달라는데, 출세 욕구가 넘쳐서 그런가, 인류 시대 발전의 책임을 총대 메겠다도 아니야.
자기가 얼마나 어렵게 힘들게 살았는지 아느냐며, 다 기회를 달라고함.
결국 캔슬나고, 다 무산되는거지, 그럴꺼면 사우디도 사우디 내부에 줄 사람이 얼마나 많냐,
두바이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러시아도, 중국도, 일본도 다 자국민부터 챙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