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를 만나서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려서 결국 동거같은 걸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전 결혼과 아이를 키우고 싶은 정도입니다.
혼인신고나 결혼은 아직 안 했습니다.
★ 나는 더럽고 제가 번돈은 안 더러운건가요?
이번달에는 코로나 양성이 나와 격리 수용하니 월급이 반으로 깍였고,
여친은 돈을 안 법니다.
그것도 여친한테 코로나 옮겼습니다.
마트에서 과자나 빵을 사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 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고 싶어하는 것은 비싸다고 사지말라하고,
여친은 제 월급에 60프로 이상을 사용합니다.
그것도 여친이 먹다 남은것을 제가 먹으니 전 살짝 기분은 나쁘며,
제가 먹었으니 같이 먹으거라 할말은 없습니다.
내가 필요해서 내 돈으로 사겠다는데
여친이 자기를 왜 만나냐고 합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 제 돈으로만 쓰면서 내 생각을 한다는게 맞는건가요?
여친도 자기돈으로 산적이 있다면 웬만하면 이해할겁니다.
아니면 결혼도 해주고 아이도 낳아주면 완전 100프로 여자말 잘 들을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