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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중력이 이렇게 만들어짐.jpg

GravityNgc |2021.09.12 20:38
조회 142 |추천 0


지구가 원래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어,

 

그런데 핵분열과 핵융합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항성이 식기 시작하는거지,


핵융합 비율이 높아지고, 항성의 철 함유량이 높아지면 수축하면서,


중력이 발생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항성이 식기 시작하고, 행성이 되는거야.


즉, 항성 다음 행성이 된거지,


태양도 지구처럼 나중에는 행성이 될수있다는거야.


우리가 중력을 실 생활에서 찾아보자면, 인간의 폐,


인간이 숨을 쉴때 폐를 팽창해서 공기를 끌어당기는데 이 힘이 중력임,


인간이 숨을 내뱉을때, 폐를 수축시키면서 중력 붕괴를 일으키고, 힘이 사라지자,


공기가 방출되는거야.


대표적으로 주사기가 있지.


주사기를 끝까지 민 상태에서, 입구를 막고 당기면,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생겨,


그 공간에서는 중력장이 발생하고, 당김세 부근으로 힘이 작용하지.


하지만 지구는 중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밑으로 떨어지지.


지구 중력보다 강한 힘을 발생시키는 주사기라면 말이 달라지겠지.


이거는 지구 밖 우주선 무중력에서 쉽게 증명이 가능하지,


중력은 공간에 작용하는 인력이고, 그 공간을 가득체우면 중력이 약해짐,


지구에 공기가 늘어나서, 성층권, 열권까지 공기가 차면 지구가 무중력이 될수도있음,


이해가지? 우리가 음료수 먹을때 빨대 쓸때 쓰는 힘이 중력임,


Gravity란 이런것이지,


만유인력과 원심력의 합이 아니라는거야.


 

요론거 회전시켜서 중력 높인다고 하는데, 저거 회전 속도 빨라지면,


원심분리기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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