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먹고 이직 했는데 59살 아주머니가 야근 하라고 2달을 강요하고, 그 후에는 업무를 전산화를 시켰더니 본인 자리가 위태롭다고 생각했는지 하는일이 없다는둥 나가란 식으로 말하고 일도 안주고 공유도 안해줘서 나가게 만들었지요, 심지어 매달 보고하는 자료는 본인선 에서 대표에게 자료만 쏙 빼서 본인이 한것처럼 보고하고 내가 진행한 업무도 본인 지인에게 결과만 넘겨주라고 함,너무 힘들어서 퇴사한다고 하니 바로 사장님한테 말도 안하고 본인 선에서 오케이 하고 즉시처리, 그 후에 인수인계도 원함, 직속상사가 능력이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했고 나이가 많아도 경력이 있어서 괜찮겠지 했는데 (이회사에서만 13년째 사무보조로 입사함) 질투에 시기에 말도 못하게 괴롭힘 당함, 마지막 직장이라고 생각하고 오래 다니고 싶었는데 새벽에 내일배움카드 신청하고 보니 괜한 희생양이 된것 같아 맘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