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ㅇㅇ |2021.09.13 19:53
조회 7,423 |추천 3
추천수3
반대수31
베플ㅇㅇ|2021.09.13 20:22
마지막날 쉴생각 하지마시고 엄마 모시고 외가 가세요... 남편이 자기 친가외가 가는거 당연하게 여긴다면 님도 친가외가 당연히 가야죠.
베플ㅇㅇ|2021.09.13 22:19
밑에 글쓴님 댓글 중에 남편, 시댁 모두 다혈질이라는 글 보고 적습니다. 여기서 다혈질이라는 말은 화내면 성질을 낸다 정도로 이해되는데 화가 나면 화를 참지 않고 분출하는 것은 상대가 만만할 때가 하는 짓거립니다. 흔히 하는 말이 있죠. 분노조절장애도 마동석 앞에 가면 치료 된다고요. 앞으로는 화내는 행위를 참지 마세요. 그냥 내버려두면 점점 심해질껍니다. 이건 이혼을 불사하셔야해요. 그런 인간과 계속 살 필요도 없어보이지만요. 그렇게 자신을 무시하는 인간들과 어떻게 한평생을 사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