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민혁 증말루,,

존재 자체만으로도 따뜻하고 감동이야

일정 딜레이된다고 멜로디랑 라이브하기로 한 거
걱정하고 미리 얘기하러 와주는 거 너무 스윗하다

진심이 묻어나는 말투도 너무 좋고
멜로디 의견 적극 반영하는 것도 고맙고

이렇게 완벽한 사람이 또 있을까..

물론 난 오늘 11시만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이렇게 늦게까지 바쁜 일정 소화하고 있다면
허타가 피곤할 수도 있으니까ㅠㅠ

그냥 허타씨 스스로 원하는대로 해주세용..❤️
언제하든 어떻게든 볼 거니까❤️

추천수5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