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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에서 신선했던 게


평소에 에렌 아르민 미카사가 104기 중에서도 소꿉친구인 만큼 엄청 친한 조합으로 나오는데, 에렌과 미카사의 관계는 많이 봐서 알겠는데 사실 미카사랑 아르민의 관계는 엄청 애틋해 보이지는 않았었음.

근데 백야에서 미카사가 아르민을 살리겠다고 상사에게 뛰어드는 모습에서 미카사에게 아르민은 에렌과는 다른 의미로 정말 소중한 사람인 걸 알게 됐음.

미카사가 에렌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감정을 앞세운 행동을 한다는 게 좋았어

그동안은 둘 사이에 대해서 확신이 안 섰는데 백야 보고 나서는 둘의 관계에 대해 다시 정립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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