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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우리 애들은 어쩜 이렇게 예쁠까 몽글몽글해
애들 알게 되고 생각도 더 깊게하고 말도 예쁘게 하고 더 열심히 살게 되는 것 같아 태현이가 매일 사랑받는 삶 행복하다고 하는 것처럼 사랑 주는 삶도 너무 행복하다 투바투 사랑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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