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나 어디 쪽팔려서 얘기도 못하겠음 내 친구들 21살인데 그 중 한명이 자꾸 지 친한 친구들 예쁜애들 많다고 자기 주변에 예쁜애들밖에 없다 이러는거야 진짜 왜그럴까 내가 중학생이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성인인데도 그러니까 못들어주겠어 근데 객관적으로 걔 안예뻐 그냥 화장 잘하고 잘꾸미는건 맞는데 안예뻐 그래서 더 친구들 얼굴에 집착하는건가? 연예인 얘기할때도 그 드라마 ㅇㅇ배우 예쁜거 같더라~ 이러면 거기서 또 꽂혀서 걔도 예쁜거 같고 쟤도 예쁘다 이러면서 진짜 끝도 없음 지 손절한 친구도 언급하면서 근데 걔가 예쁘긴 예뻤는데.. 이러면서 아쉬운 뉘앙스?로 말하더라; 그리고 학창시절에는 예쁜애하고만 친구할려했음 약간 외모로 사람 급 나누고 대놓고는 아닌데 그런게 느껴졌어 진짜 징그럽고 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쪽팔려할까 별 생각 다들더라 자존감이 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