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문적인 분야에 아이돌이 들어가서 도전하면 초반에 좀 밀려도 노력해서 실력오르고 시청자들도 응원해주는 그림이 나오던데 스우파는 아예 분위기가 다른것 같음..그냥 아이돌 존재감 자체가 별로 없음.. 그리고 이채연이 잘못 한거 없지 않나...욕을 쓸데 없이 많이 먹는 느낌?
보통 전문적인 분야에 아이돌이 들어가서 도전하면 초반에 좀 밀려도 노력해서 실력오르고 시청자들도 응원해주는 그림이 나오던데 스우파는 아예 분위기가 다른것 같음..그냥 아이돌 존재감 자체가 별로 없음.. 그리고 이채연이 잘못 한거 없지 않나...욕을 쓸데 없이 많이 먹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