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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아무나 나한테 힘내라고 좀 해줘....

어제 언니가 나보고 너 이 마인드로 가면 백퍼 수능망한다고 내가 볼땐 너 수능망할거야 넌 수능망한다고 확신해 넌 재수해도 망할거야 이러는데 고3되고 솔직히 나 열심히 살았거든? 언니는 나 하루에 한시간도 안보는데 내가 무조건 열심히 안한다고 가정하고 저런말하는거 진짜 짜증나는데 나도 확신이 안 서서 너무 불안하고 답답하고 화나 언니도 나보고 정신차리라고한소리인거 아는데 뭔가 말투에서 막 저주를 퍼붓는 느낌이 드니까..내가 예민한건가? 나좀 아무나 믿어줬으면 좋겠어 나조차도 나를 못믿겠어 신경안쓰려고하는데도 화나서 막 치가 떨리면서 손이 떨리니까 미치겠어 아무나 나 좀 힘내라고 너 할수있다고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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