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투바투 너네를 좋아하기시작하면서 누군가를 사랑하는법을 알면서 동시에 나를 사랑하게 되는 방법 그리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된것같아 너네가 물론 우리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줘서 그런걸지도 몰라 근데 이제는 힘들면 힘들다고 바로 말해줘 항상 힘든걸 이겨낸 후에 얘기하는게 너무 맘아파.. 나 이제 너네가 많이 성장한만큼 나도 많이 성장한게 느껴져서 너무 행복해 너네를 좋아하기 전에 부정적이었던 그리고 세상에 항상 회의감을 가졌던 내가 너네를 통해 많이 성장했어 나 이제 너네의 힘든 모습들도 진심으로 다 응원하고 위로해줄 수 있을것같아 그만큼 고맙고 많이 응원해 정말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