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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방금 집 불낼뻔

심장 조카 벌렁벌렁거려 나무심지 향초 벽면 닦을려고 아무생각없이 안닿을줄알고 초 킨 상태로 휴지로 벽만 닦다가 닿아서 화르륵하면서 불남... 옆에 마침 수건있어서 불은 껐는데 책상이랑 주변에 있던 가위 윗부분 달궈짐.. 너무 놀래서 눈물났어 ㅠㅠ 지금은 걍 내가 웃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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