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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만원으로 판걸 산사람이 2만원으로 다시파는게 맞는거냐?

진짜 방금알고 너무 화나서 하지도 않는 네이트판 설치해서 쓰는데요 그 사람이름도 패드립이름이고 학원에 있는데 막 5분? 자기가 보낸거 안읽으면 저기요? 이러면서 꼽주고 ㅈㄴ빡침ㅋㅋ
일딴 당근마켓에 안입는옷을 만원에 팔았는데 반택도 보내고 그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어 근데 옷장 정리하다가 안입는옷을 또 발견해서 당근마켓에 들어갔거든? 근데 ㅈㄴ어이없게 그 새끼가 만원을 추가해서 팔고있는거야 다행이도 아직 안팔린 것같던데 내가 화나는게 정상임? 심지어 정가가 24000원이란 말이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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