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부터 11월말까지 일을하였는데...
11월 급여를 아직 못받은 상황입니다.
15일이 지나면 노동부에 신고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사실은 12월 1일 출근을 하고잇는데 키가 없어서 들어갈수가 없기때문에
출근길에 실장(사장)한테 문자를 보내놓고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안받앗습니다.
그래서 과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몇번안받더니만 열쇠수리에다가 열어라 그래서 잠그는거는요?
그렇게 말하니 그냥 열고 가라 이렇게 말을 하고 난뒤 갑자기 그냥 쉬어라 당분간 우선 쉬어 일도 없고 회사가 많이 어려우니까 그래서 알았습니다 하고 회사가 많이 어려운것같고 저두 한달간 일도 별로 없고
저하나 있는 것도 부담 될것같아서 그만둔다고 문자로 보냈습니다.
사실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로 보냄
문자는
"실장님회사가많이어려운것같으니저11월달까지일하는걸로할게요~
낼회사에서 제 물건들 빼고낼사무실가서
세금계산서랑자료등정리해서사모님한테보내드릴게요~"
역시나 연락이 없더군요...
그리고나서 그담날 회사로 가서 열쇠 수리공 불러서 열어봤더니 정리하셨더라고요..
문자는 확인하셨던 상황이고.. 평소 행실로 보면 분명 전화를 안받고 피할텐데..
사실 사무실에는 제 짐이 많고 물건이라곤 컴터 3대인데 2대는 버려야 할정도로 쓰지도 못하는것임...
제짐 정리하고 인수인계해줄 자료 넘겨주고 나가기전에
사모(실장부인)한테 전화해서 자료는 메일로 넣었습니다.
사무실 총 관리 내용에 대해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사모한테 "제가 키를 분실해서 우선은 열고 들어왔어요.. 죄송해요 제가 다 해드리고 가야하는데
회사가 많이 어려운것같아서 제가 있으면 부담 될 것같아서여.. 한사람이라도 줄여야죠..(나머진 일얘기)... 아 그리고 제가 지금 나가야하는데 키가 없어서 열고 가야하야 될것같아요..
사모님이 실장님이랑 과장님한테 전화해서 문 열고 가니깐 잠그라고 전화해주세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만둬서 죄송해요.. "
사모는 "예 알었어요.. 전해줄게요.. "라고 하고 재차 확인으로 문열린거에 대해서 계속 얘기했습니다/
알았다고했고,..
그러고나서 일주일이 될때 급여가 안들어와서 전화햇더니..
사무실에 도둑이 들었다네요.. 제가 얘기해서 전달해달라고했을때 알았다고 햇는데..
자기네끼리 전달이 안되서 일주일동안 사무실을 방치해둔거에요..
그러고 나서 제대로 된 컴터가 없어졌나봐요..
실장이 전화와서는 제가 훔쳐간건 아닌건 아는데 그럼 얘기해야하느냐 문을 열고 갓음..
(다들 전화를 안받고 그런상황이라 저두 전화를 안하고 사모한테 얘기해서 한거였음...)
전 얘기했습니다. 사모님이 알았다고했던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실장도 사모는 저한테
그런얘기들은적없다고 발뺌하고있습니다./ (이때 막말도 들었음)
저번주에 경찰서에 신고한다고해서 하라고 진술서 쓰겠다고했습니다.
저두 급여에 대해서 일주일 기다리겠다고 한 상황이어서 일주일을 기다리고 있는데..
자금 관리인 사모가 과장한테 전화하라고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려워서 지금 안되고 페인트가 안되니 못주겠다(참고로 인테리어회사)
일주일 기다려라 그래서 알았다고 한 상황에서 사무실은 어케 됐냐고 제가 제차 물어봣더니
그런식으로 일하냐면서 머라 하더군요 자기들이 전화를 안받은건 말을 안하고..
자기네가 잃어버린건 저한테 어떻게 변상할거냐고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제가 그건 경찰서에서 진술서쓰면되는거자나요 했더니 알았어 하더니
머라 밀어붙이더라고요..
이런경우 급여와 진술서쓰는것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저한테 지금 책임을 전가하면서 급여를 안줄려고 하는것같이보이는데..
정말 화가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