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령 고양이 집사입니다.다름이 아니고 고양이가 데려올 때부터 입냄새가 좀 심했는데 (야옹 하거나 하품 할때 근처에 있으면 숨이 턱 막히는...^^;;)
처음에는 식겁했는데이제는 너무 좋아요 계속 맡고 싶어요코리코리...비릿비릿...젖비린내가 이런게 아닐까... 싶은...
그래서 냥이가 하품하면 일부러 달려가서 입가에 코를 대고 킁ㅡㅋ킁 거려요 ㅋㅋㅋ제가 봐도 좀 변태같음...
수의사님 말로는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고 유치가 빠지고 새 이가 나는 과정에서 염증이 생긴 것이니 일단은 두고 보자고 말씀하셨거든요.
그 말은 즉 새 이가 다 자라면 입냄새는 자연치유되는 걸까요...하품을 했는데 입가에서 아무 냄새도 안 나는 걸 생각하면좀 아쉽고 우울해져요 ㅠㅠ
물론 냥이의 치아건강을 생각하면 그게 좋은 것이고 수의사님이 해도 된다고 하시면 양치질은 꾸준히 해줄 거지만아쉬운건 아쉽네욬ㅋㅋㅋ 지금 많이 맡아놔야겠어요
이름은 빈스예용
문제의 입이예용
고양이 이빨이 너무 좋아요 저 살짝 말린 혀도....아 제가 일부러 괴롭힌건 아니고 원본은 이거랍니다
가끔은 심기가 불편해요
요곤 아주 어렸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