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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의 횡포

명절에 사용할 LA 갈비를 TV 홈쇼핑 CJ 온스타일에서 구매했다
TV 에서 1팩을 열어 팬에 올려서 구으먄 판매를 유도했다
400그람 8팩 10만원상당 이다
타사에 비해 바싼 편이다
구입해서 뜯어보니 4조각에 작은 조각하나다 기분은 좋지 않았지만 실수인가? 했다 그런데 다음날은 3조각에 똥부스러기 1나가 들어있다
CJ에 점화하니 양념 포함에 400그람이란다 그래서 고기를 맘대로 넣었나?
누가 양념(물) 먹을려고 고기시키나?
뻔뻔함이 도를 넘는다
판매자를 바꿔 달라니 절대 안된다고
반품 잡아 드릴까요 요 요 요
반품만잡아주면 된다는 생각
양심없는기업들은 용서되지 않는다
불매운동만이 버릇을 고칠수 있다
CJ 온스타릴가 사대부집 LA갈비의
합작품이 소비자를 등친다
다음은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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