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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갈피좀 잡아주세요! ★

갈등녀 |2004.03.03 01:28
조회 1,049 |추천 0

제가 25살이 되던해,,,

8년전 아버지교통사고로 돌아가신고 장례도 울신랑이 다치루고 묘도 써주었습니다,,사고보험금으로 탄 1억원에 재산은 엄마가 다 가로채 가셨어요!
저랑동생은 엄마가 유산에 대해 알권리조차 막으셔서 그냥 포기각서 써드렸구요!

아버지돌아가신지 한달후,,
저의시댁과 관계있는 사람과 엄마가바람이 나셔서,,재산을 많이 탕진 하시구요!
아버지랑살던집에까지 그남자를 불러 같이주무셨고,

추석때 대학교디니던  남동생이 집에 내려왔는데,,

엄마가 사귀는 남자를 불러들여,보란듯이 남동생보고 절하라고 하고 . 술따르라고 할정도,,
 친정과한동네인 우리시댁에서도 다알게 되어서 남편과 저랑 이혼하라고 할정도라서,,
그래서 한일년 엄마와 등을 돌렸어요!

둘쨰를 낳고 하루는 엄마가 사과전화를 해오셨더군요!
그래서 다시 왕래를 했는데,,

전에 시댁과 가까운분도 만나고
돈많은 유부남 할아버지와도 만나고,,
또 시국장이라는 시댁형님의 동창생남편과 사귀어서 그가정을 깨실려고 하더군요!
칼부림싸움까지
엄마가 만나는 남자의딸년과 그남자마누라가 엄마집을 찿아오려고까지했나봐요!

엄마랑 친하게 어울리던 아줌마의 남편이,,

자기마누라가 엄마랑 어울려 바람이 낫다고 엄마를 때려서 맞았다고

저한테 전화가 오니 ,엄마땜에 고민을 하고 제가 힘들어하니 우리아이들도 밥도 못얻어먹을정도이고,,
저랑신랑이 친정 올때 꼭 전화하고 오라고,,그럼 그남자돌려보내겠다고 까지 하셨어요!


한번은   저의신랑2째형님이  친정엄마재혼시키라고,,

한동네인데 어차피 시댁시누나 손위형님도 다알일이라서,,

제가 그냥 엄마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는것같다고 했는데,,

나중에 엄마랑 인연을 끊게된 발단이 될줄은 몰랐어요!


엄마랑 시댁 저의신랑 2째형수인와 차를 마셨는데,,

(저는 친정과 사돈이 친하게 지내는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울형님이 엄마에게   얼마전에 동서(저를 보고)를 만났는데,,

동서가(저)  엄마가 만나는분이 있다고 하던데요! 하니,,
엄마가제가 울형님꼐 다 엄마가 하고다니는 일들을 다 이야기 한 줄알고 ,,,

자세히 자신이 남자만나는일을 상세히 다 이야기했나봐요!

저도 형님께  엄마랑 만나서 나눈이야길 전해듣고 놀랐어요!
엄마입으로 그런이야길 다할수있는지,,

 

몇달후,,,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저희한텐 알리지 않아서 넘화가나서

왜! 외할머니돌아가신걸 알리지 않았냐고 했더니,,,

이모들한테 돈없어 죽는다는년 뭐하러 알리냐며! 엄마가 그런식으로 우릴병신 만들어 났더군요!

궁지에 몰린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욕을 하시더군요!
제가 형님에게 엄마남자일을 다 이야기했다고,,병신이라고,,엄마잡아 쳐죽일년이라고,,
인연을 끊자고 해서 5년째 인연을 끊고 지내고 있습니다,,

엄만 돌아다니면서 울형님이 엄마랑저사이 끊어났다고 욕을 욕을 하고 ,더불어 신랑욕까지 하고 다니나봐요!

인연을 끊은후 

작년에  엄만 재혼하셨지만 저희에게 알리지 않으셨어요!

올해 -1월초 남동생이 결혼한다고 하길래 ,,
도리상 엄마에게 인사를 보냈더니,,

엄마랑 재혼해서 같이 사는 남자가 더 난리를 치며
(동생과 엄마가 이야기하는사이,,)
저랑 저희남편 동생모두 무릎끓고 사과하기전엔,,아버지재산을 못준다고,,
다신오지말라며,,
아무것도 모르는 결혼할아가씨한테다가  다시는 이집에 발걸음하지 말라고 소리쳤나봐요!
엄만,,더웃낀게,,

결혼하려고 인사온 아가씨앞에 동생옛날 사귀던애인 이야길 다하구요!

결혼하려고 인사간 아들과 아가씨앞에서 아들과거 말하는 엄마의 태도는 넘 용서가 안되어요!


마지막 자식된도리로,,

2월28일날
청첩장을 가지고  친정가까이 사는 이모를 먼저 찿아갔어요!

( 이모네분위기봐서 엄마한테 나중에 가려고 )

엄마를 찿아가고 싶었지만,,재혼해서 사시는 남자땜에 일단 가까이사는 이모를 먼저 뵈러 간거구요!
들어서자  이모가 저랑 동생 저희남편한테, 쌍년이년 개새끼 욕설을 퍼붓더군요!

조카사위(저희남편)면전에서 ,,,,

이모왈,,

니엄마 식당다니면서 벌어서 남동생대학졸업까지 시켜주었는데,,그깟 엄마 남자관계땜에 인연끊고 일로 모질게 전화도 안하고 산다고,,그러지말라고,,무릎끓고 빌라고,,,

이모왈이,,,

저번1월달에 동생이 결혼한다고 다녀간뒤에,,
엄마가 이모한테 결혼할아가씨 전화번호를 묻더래요!

엄마랑 저희랑 왜! 의절해 사는지,,그아가씨한테 신세한탄한다고

(상견례는 저와 신랑이랑 만나서 엄마재혼해서 참석못했다고 ,,작년크리스마스때 결혼할 올케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이제와서  엄만 부모로서의대접을 받고 싶으신건지,,, 그아가씨 부모를 만나게 해달라고,,
3부다이아해드리고 밍크코트를 받을 생각이라고,,

이모가 1월달 우리가 다녀간뒤의 사정을 이야기하는데,,

우리랑 엄마사이를 이간질하는건지,,할말 안할말 못가리는건지,,

울신랑앞에 저에게 삿대질하면서 이년저년 욕설을 퍼붓어 되며 무작정 엄마편만 드는 이모를 가만히 안두려다가,,
일단 도리상 결혼을 알리는게 도리인것같아 청첩장은 나두고 나왔는데,,

올라오는데,

계속  전화벨이 울리더군요! 

이모가 계속전화를 해서 자식이니 먼저 엄마한테 빌라고,, 어떻하든,결혼식장부모석에 앉게해드리라고,

결혼할때 부모석비워두면,남동생이 평생약점이라고,,

(엄마가 못앉으면, 그자리에 저의할머니나 큰아버지를 앉으면 되겠다고 싶어서,,),

친정아버지큰댁에도 알렸다고 하니,,이모가 저한테 욕을 하더군요! 미친년이라고,,

또 전화와서,,
이모가  남편앞에서 욕해서 미안하다고 발끊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친정아버지큰삼촌이 이모한테 결혼식 참석할건지 의논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이모가 큰아버지한테
저것들은 큰아버지를 이용하려는 거라고,,
결혼식끝나면 큰아버지 안볼 녀석들이라고 나쁘게 이야기했나봐요!

저한테전화와서 욕해서 미안하다고 엄마전화오면 잘받으라고 하던 이모라는사람이 뒤로 저희욕을 할수가 있는건가요?

그날,

친정과한동네이고,,,엄마친구이고 저와 신랑의 중매를 섰던 3째시누댁에 저녘을 먹는데,,
친정과 한동네인 우리 시댁도 엄마의 남자에 대해서 알만큼은 알고 있는것같구요!

 

더우기 남동생과 결혼할 여자 전화번호까지 알아내어서 결혼식깰려고 한다는 이야기에,,

시댁에선  다들 저희친정엄마가 인간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동생결혼식 준비도 신랑이 이천만원 내놓아서 다 준비끝났구요!

엄마가 돌아다니면서 우리신랑욕을 해대는것도 시댁에서 다 듣고 있나봐요!
만약 제가 엄마랑 화해한다면 신랑은저랑  이혼할 생각이구요! 시덱에서도  저를 안볼생각인가봐요!

이번 3월20일인 결혼식에 엄마가 설마 오지는 못하겠지요?

3째시누댁에서 돌아오는 차안에서 신랑이 이상한소릴하더군요!

저랑결혼하기전에,,
다른여자와 결혼할뻔한적이 있는데,,
옛날에 그때도  3째시누가 중신을 섰는데,
김숙희라는 아가씨가 걸레라서,

과거를용서하고 결혼하려고했는데,,그아가씨가 서로사랑하지도 않는데 무슨결혼하냐고 해서,

혼담을 깨고

그일로 신랑과3째시누랑 싸운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중매로 저랑 결혼했다고 하더군요 !

그때 걸레인지 모르고 김숙희라는 아가씨랑 결혼하라고 우기던 시누랑 싸운게 미안하도 지금 사과하고 싶다고 ,,,,
십년도 넘은일인데 ,,,

 시누이랑 신랑이랑 아까 저슈퍼간사이에 저없는자리에서

 차라리 숙희에게 장가들걸,,

이렇게 골아픈집안인지 몰랐다고 장가잘못들은거 같다고 후회성발언들이오간건지,,,

이제와서 장모땜에 골머리가 아픈지,,저랑 결혼한걸 후회하는걸까요?

차라리 걸레인 그김숙희라는 아가씨와 결혼하는게 더나았다는이야기가 아닌지,,,

신랑맘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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