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이시여 제발...


한지와 몸 좀 잠깐 바꿔주세요 제발...
병장님 저 오늘 머리도 뽀득뽀득 깨끗이 닦았는데... 냄새나는 분대장님 대신 제 머리 만져주세요!!!! 저도 병장님의 손길과 숨결을 느끼고 싶습니다아!!!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얻는다는데 그게 바로 저인 같습니다.


네??!! 뭐라구여!??? 병장님 다시 한 번만 말씀해주세요!!! 꺼 뭐라구여??!?



꺼져라.



넵.... 꺼지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