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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보내겠다고 장문으로

쓰고 문단 띄우고 보낸 다음 시즈니가 기뻐할 생각하며
‘보냈다!’ 하면서 특유의 활짝 웃음 하고 있을 생각하니 너무 울컥함..
많은 의미를 담은 앨범인만큼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고 온전히 다 표현되어서
다시 너에게, 우리칠에게 돌아갔음 좋겠다.. 도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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