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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에 관심 많은 것 같은 아이돌

ㅇㅇ |2021.09.17 11:22
조회 8,773 |추천 36



 



환경돌이라고 불릴 만큼 


환경에 관심 가지는 모습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위클리







 




특히, 

대표적으로 멤버 지윤의 자체 컨텐츠가 있음








 

 




자원을 아끼고 환경과 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는 ‘신! 아나바다’ 라는 프로그램인데

 

버려지는 마스크나 옷 재활용하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직접 알려줌 







 




지윤이가 직접 작사 작곡한 MY EARTH라는 노래인데 


환경 문제를 지적하고, 지구를 지켜달라고 직접적으로 말함.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멤버들이 진짜로 친환경 무대의상을 사용한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사람도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 노력해요. 


저는 어릴 때부터 환경에 관심이 많았어요. 


초등학생 때 환경 관련 웹툰을 보고 나서부터였죠. 


이미 멸종된 동물이나 멸종 위기의 동물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됐고, 


그 중에서도 도도새의 멸종에 얽힌 이야기를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플라스틱 칫솔은 복합 재질이 많고 크기도 작아서 재활용이 어려운 데다, 


버려지는 칫솔들이 바다로 흘러가 


해양 생물의 건강을 해칠 염려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나무 칫솔로 바꿨어요. 


대나무 칫솔 특성상 물기를 꼭 말려서 보관해야 하는데, 


위생적이기도 하고 보기에도 예뻐서 잘 쓰고 있어요. 


이제는 플라스틱 칫솔보다 대나무 칫솔이 더 편해요.”








 




“멤버들도 활동기 때 텀블러를 가지고 다녀요. 


불가피하게 배달 음식을 먹을 때도 식기 세트를 사용하며 


일회용 수저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고요. 


최근에는 전 세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기후 변화 이슈에 대해 멤버들과 다같이 이야기하기도 했어요.”








 




주변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다고 환경 보호에 관한 이야기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대


생각이 깊은 아이돌이다bbb

추천수36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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