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엑소의 칠순잔치 가서도 이야기 나올 일화들
1. 가족 회의(엑소가 정기적으로 갖던 자체 그룹 회의 이름) 때마다 우는 세훈
ex) 18살에 시리얼 먹고 그릇 싱크대에 안 갖다놔서 혼난 날
서러워서 나는 자기 전에 형들 위해서 기도하고 잔다 하면서 운 일
2. 늑미 엔딩 윙크 세훈
나중엔 걍 윙크 한 번 해줌
이건 거의 8~10년째 나옴
그리고 위 세 개만큼 많이 나올 이야기
: 세훈이가 시우민 생일이라고
이거 하면 돈 많이 들어올 거라며 덕담과 함께 선물해준 24k 금목걸이
이때 처음 말해줬는데 시우민 보물 1호됨 방송 나오는 곳마다 얘기함ㅋㅋㅋㅋ
4. 부천에서만 살던 백현이가 연생 때 서울 와서 수호가 버블티 사줬는데 맛없던 얘기
준면이가 백현이 뽑은 이유가 백현이가 처음 회사에 연습생으로 들어왔을때
자기가 진짜 맛없는 버블티를 사줬었는데 백현이가 되게 맛있었다구 얘기했었다구...
백현이가 그때는 버블티맛이 그건줄 알고 맛있는건줄알았댘ㅋㅋㅋ
백현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말할 수 있는 일화
= 준면이형이 사준 버블티
준면 : 그만 얘기 좀 해라 진짴ㅋㅋㅋㅋㅋㅋ
5. 난시가 심한 디오 첫인상
경수 눈 나빠서 저렇게 쳐다본건데
다들 이거보고 경수 첫인상 안좋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하도 많이 들었던 얘긴데
들을 때마다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