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에렌 예거…누나들이 판녀라는거 알아채

성격이 180도 바뀌었다. 더 이상 누나들한테 누나라고 부르지 않고 ‘오타쿠’ 라고 부른다. 예전과 달리 동태 눈깔, 태도 변화 때문에 누나들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고 있다. 반면, 바뀐 모습이 더 좋다는 누나들도 늘어나고 있다. 미친 오타쿠들.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