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몇년준비하다가보니 연락오는 사람도없고연락해도 뭐 ..현재 가족 제외 카톡친구 5명..ㅎㅎ
친척집가기 눈치보이고 그걸 넘어서 이제는 친척들 명절인데 나때문에 신경쓰게하고싶지않아서집에만있는데
내년엔 시험붙고 제주도 여행 경주 여행 꼭 가보고싶어요연애?결혼? 이미 마음접은지 100년은더지난거같네요그냥 공무원붙어서 밥벌어먹고 나이먹어서 먹고살돈있고좋아하는 바닷가나 가끔씩 가구 퇴근하고 책읽으면서 소일거리하면서 살고싶어요누군가가 보기엔 참 희망도 꿈도 없어보일지모르겠지만전 정말 소원이없을거같네요맘편히 잔날이 언제인가 기억도 안나네요..ㅎㅎ물론 고생하시는분들은 혼자있는 제가 부러울지도..?ㅎㅎ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 잘들 보내세요 첫날이 지났는데도 4일이나 남았군요 ㅎㅎ맥주한잔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