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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골에서 살고 싶다

ㅇㅇ |2021.09.19 10:55
조회 361 |추천 2
지금도 지방광역시에 살긴 하지만창문 열면 푸른 들판과 나무, 꽃들이 있는 전원생활을 하고 싶다 
혼자 살기에는 너무 적적할 것 같아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고 싶다
애기는 안가져도 좋고집을 가꾸며 여행다니며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며 소소한 것에 만족하면서 살고 싶다 
3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돈이 최고가 아니더라 돈으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가치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고 여기저기서 스트레스 받으며, 남을 시기 질투하고 욕심이 그득해서 자기 자신을 망가뜨리는..그렇게 아등바등 살 필요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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