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민주항쟁'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0. 12)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우 2018. 05. 11)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최대우 2016. 06. 29 원본 / 2017. 09. 05 수정본)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 (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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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 해병의 회고록
작성 : 최대우 (2020. 08. 10)
신현준 스스로도 자신의 책 <노 해병의 회고록>에 "어릴 때부터 중국어를 배워서 자유롭게 말할 수 있었다"면서 "이를 무기로 일본군에 종군하면 어려운 집안 살림을 도울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1932년 2월, 열일곱 살의 어린 나이였던 나는 학교 공부를 중단하고 일본군에 종군할 것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해방 후 귀국한 신현준은 그 후에 해병대사령관이 되어 태극무공훈장을 한번도 안닌 두번이나 받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일들은 우리 민족만이 겪었던 역사적인 아픔을 매우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코로나로 접견제한 박근혜·이명박 홀로 추석…강정·망고주스 특식 - 뉴스1 (2021. 09. 17)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이 가족 면회 없이 쓸쓸한 추석 명절을 보내게 됐다.
17일 법무부에 따르면,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시행 등 방역지침에 따라 교정시설 대면 접견은 불가능하다. 전국 교정시설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합동차례도 지내지 않기로 했다. 교정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추석연휴에도 예외없이 일반접견과 운동은 제한된다.
서울구치소에서 다섯 번째 추석을 보내는 박 전 대통령은 그동안 동생인 박지만 EG 회장과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과 만나는 친인척 접견을 하지 않았다. 지난 설 연휴와 마찬가지로 가족이나 지인을 만나지 않고 홀로 명절을 보내게 됐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지난 7월 어깨수술 경과 관찰과 허리통증 등 지병치료차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 입원했다가 한달만인 8월20일 퇴원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복귀했다. 이 전 대통령도 7월 말 지병치료차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가 8월 2일 퇴원해 안양교도소로 돌아갔다.
대신 수용자는 교정시설별로 제공되는 명절특식을 제공받는다.
박 전 대통령이 수용된 서울구치소는 추석 당일 아침 식사로 모닝빵과 양상추샐러드, 수프, 두유를 배식하고, 특식으로 현미모둠강정과 기증받은 절편 및 약과를 제공한다. 이 전 대통령이 있는 안양교도소는 조식으로 핫도그 빵, 소시지, 양배추 샐러드, 수프, 우유, 특식으로 복숭아 1팩과 망고주스를 제공한다.
박 전 대통령과 이 전 대통령 수용된 독방에는 TV가 있는데 올해 연휴에는 지상파 3사 방송에 한해 TV 시청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교정당국은 추석연휴에 하루에 한편씩 영화를 시청하도록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반접견과 운동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 수용자들에게 TV 시청권을 최대한 보장하기로 했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는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추석명절을 보낸다. 지난해 말 청주여자교도소로 이감된 최씨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5장짜리 자필 편지를 보내 박 전 대통령의 사면을 요청하기도 했다.
장은지 기자(seeit@news1.kr)
(사진 설명) 최근 건강 악화를 호소해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입원을 위해 7월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