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자유의 날개 진짜 신기한 게



낮에 들을 때랑 새벽에 들을 때랑 ㅈㄴ 달라

낮에 들으면 조사병단이 벽외조사 마치고 무사히 돌아와서 환영받는 느낌인데

새벽에 들으면 미묘하게 재생 속도도 느려진 것 같고 리바이가 구리바이반 전멸한 밤에 혼자 식당에서 술 마시면서 시민들에게 환영받던 그 시절을 떠올리는 것 같음. 시민들에게 받는 환영 보다는 그 환영을 받으면서 기뻐하던 동료들의 모습을 그리워 하는 것 같은..

쨌든 낮에 들으면 개뽕차는 노래인데
새벽에 들으면 개슬픈 노래임..

진짜 리바이 찰떡콩떡 노래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