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남친이 울면서 헤어지자함 내가 이성적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미안하다고 ㅇㅇ... 조카 구질구질하게 붙잡고 싶었지만 희망이 없는 것 같아서 받아들임
헤어지고 6시간 뒤...
걔한테 전화 와서 받았더니 울고있음 내가 없으면 안될 것 같다면서 다시 사귀자그럼 그래서 조카 혼란스러웠는데 놓치기 싫어서 받아줌
이게 맞냐? 조카 혼란스럽가 지금 ㅋㅋ..
예전처럼 온전히 좋아하는 마음으로만 사귀는게 아니게 돼버림 걍 내가 이성적으로 느껴지지 않게 되면 다시 헤어지자고 말할까봐 눈치도 조금 보이고 쓸데없는거에 신경 오지게 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