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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새벽감성 젖어서 또 애들 사랑함

그냥 또 사랑스럽고 나 얘네가 처음이자 마지막 덕질일듯.. 덕질하기 전보다 현생은 챙기기 힘들고 어그로들 때문에 안해도 됐을 마음고생도 많이 하지만 이만큼 행복감을 주는 존재도 없었어 노래 들으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애들 직캠 보면서 앓고 최애 브이앱도 돌려보고 우리칠 부둥부둥 모먼트에 혼자 행복해하고 덕친이랑 같이 화도 내고 같이 떠들고 이런게 진짜 너무 좋다 다 일이칠 덕분임 얘네한테 안 빠졌으면 어쩔뻔했어 원래 아이돌 관심 진짜 아예 없었거든.. 너무 늦게 알아서 원망스러울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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