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더보이즈 멤버 에릭을 보고 아이돌을 꿈으로 키웠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제보자는 더보이즈 데뷔앨범 “소년” 무대를 보고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소년” 가사중에 “단 한순의 꿈이 아니야”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노래듣고 제보자는 그 당시 “ 지금 내가 꾸고 있는꿈은 단 한순간의 꿈이아닌 내가 앞으로 이어나갈 꿈이야” 라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제보자는 나이가 제일 비슷한 막내 에릭을 보며 꿈을 더 키웠으며 에릭으로 인해 제보자의 성격 또한 바뀌었습니다.
많은 대중들이 기억하고있는 에릭은
밝고 당차며 부끄럼없고 낯가림도 없는
한마디로 엄청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보자는 어느 일이든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낯가림과 눈치를 엄청보며 말수가 적고 한마디로 소심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제보자는 그런 에릭을 보며 자신의 마인드 자체를 바꾸었습니다.
소심한 성격이라면 오디션도 제대로 못보고 아이돌이라는 꿈에 다가서지 못할것 같아 에릭을 보며 자신의 성격에 대해 반성하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제보자는 성격이 1%씩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말수도 많아지고 낯가림이나 눈치도 덜 보게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성격이 다른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성격의 변화는 많은 부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디션도 합격을 한적도 몇번이고 부정적인 생각은 몇번씩은 있지만 되도록이면 안하려고 노력중이다
말수도 많아지고 낯가림도 완화된 편이라고 합니다.
오디션에 몇번 합격을 하여 연습생을 했는데
오디션을 붙어도 연습생 안에서는 자신이 부족하다는것을 알게되고 평가때 마다 혹평을 들어 결국 데뷔라는 꿈을 못 이루고 연습생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연습생을 그만두었을때 제보자 나이는 20살이었습니다.
많은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보자 본인이 생각을 했을때
20살이라는 나이에 아이돌을 준비하기엔
늦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본인의 실력이 다른사람이 인정하는 실력이 맞나? 실력이 늘고 있는게 맞나? 라고 의문이 들어 제보자는 아이돌 꿈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더보이즈 멤버 에릭을 보면서 본인의 삶이 많이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제보자는 identity film 에릭편 영상을 보고 더 많은것을 배웠다고 했습니다.
에릭 본인은 “이세상에서 잘하는 사람은 많아요. 근데 저는 그중에 손에 꼽힐만큼 훌륭한 사람은 아니에요” 라며 말을 했지만 제보자의 생각을 달랐습니다.
과연 내가 안훌륭한 사람을 존경의 대상으로 두고 롤모델로 삼았을까 전혀 아니다. 잘하는사람은 있지만 못하는사람은 없고 훌륭한사람은 많아도 안훌륭한 사람은 어느곳에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살면서 한번쯤은 실수를 해야 더 단단해
지는 힘이 있는것 같다 라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에릭이 훌륭하고 자기애가 강하고 자신감이
강하기 때문에 에릭을 존경의 대상으로 삼고
롤모델로 삼았다라고 말했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제보자는 다른아이돌분들이 안훌륭하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제보자가 살아가면서 이렇게 까지 존경을 하고 감사하게 느낄수 있었던 사람은 에릭이 처음이다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롤모델 삼은 사람도 에릭이 처음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제보자는 외국에서 살다오고 외국에서 오디션을 보고
합격을 하여 어린나이에 꿈을 이룬 에릭이 부럽고
자랑스럽다 라고 말했습니다.
제보자는 지금 아이돌을 꿈을꾸고 있진 않지만
앞으로 인생에 있어서 에릭을 보며 많이 배울것 같다고 말했으며
더불어 제보자는 에릭같은 사람을 옆에 평생 친구로 두면 정말 좋을것 같다. 언제 어디서나 서로 고민을 공유하고 슬프거나 기쁠때 감정을 공유할수 있을것 같다
라고 말하며 그저그런 일반인과 훌륭하고 멋진 아티스트가 친구로 지내긴 어렵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에릭을 친구로 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정말 최고로 좋은 친구로 남겨질것 같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