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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아니 아까 밥먹으러 가는데

독서실에서 친구 만나러 역 쪽으로 가는데 얘가 계속 내가 모르는 가게 이름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달월...? 그게 뭐야...? 문구...? 그게 어딘데...? 엥 더락...???? 처음 듣는데...? 이러면서 한 20분은 헤맸음...
말할때마다 이회택 생각나서 혼자 계속 웃으니까 그만 쳐웃고 그냥 서있으라고 해서 겨우 만났어...
내가 이회택보고 웃을 처지가 아니였네.....
그냥 이회택이 보고싶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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