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피셜###
전체적으로 연기 좋음 적어도 보면서 연기로 불편하진 않았어 다른 주조연들도 나름 괜찮았고 처음보는 얼굴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음
근데 "데스게임" <<<<- 이라는 장르 때문에 보려는 사람은 약간 비추천... 특히 애니나 영화로 나름 데스게임 장르를 많이 봐왔는 판녀들은 갠적으로 비추야
왜냐면 데스게임 장르에서만 살릴 수 있는 스릴이 없어
타 데스게임 작품을 봤을 때의 묘미는 주인공의 뛰어난 두뇌 사용이나 몸으로 문제를 타파하는 피지컬이 대체적이라 보면서도 이번엔 어떻게 탈출할까? 어떤 방식으로 이 트릭을 해제할까? 누가 죽고 누가 살아남을까? 하는 긴장감과 스릴이 생기는데
근데 오징어게임에서는 그런 요소를 느낄 수 없는 운 게임 밖에 안 나와... 물론 실력이 필요한 게임이 있긴 하지만 정말 90퍼센트가 운 게임임 스포라서 말할 순 없지만 그래서 스릴이 안 나 조금이라도 긴장감 생길 때면 어차피 이정재가 살겠지... 라고 생각 되면서 긴장 1도 없어져
즉 두뇌 싸움 -> 없음
트릭? -> 없음
긴박감 -> 갠적으로 없었음...
옛날 어린애들이 하는 놀이들이라 우리도 다 알아서 새로운 느낌도 없고... 그런 느낌임 대체적으로
마지막 반전도 그저 그랬음 한국인이라면 거의 다 예상할 수 있는 정도
대사가 구리다는 댓글도 봤는데 난 그냥 그랬어 별 생각 안 듦
근데 유튜버에서 올려치기가 너무 심한 것 같아서...ㅋㅋㅋㅋㅋㅋ 아 또 한국식 신파 불호인 사람도 보지 마셈 신파 좀 후반부에 갈아넣었더라
그리고 부모님이랑 같이 보지 마 엄마랑 보다가 중간중간에 계속 넘김
볼 사람들은 즐감
짤은 그냥 암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