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떠는 드림 보고 싶음.
너가 리바이 툭툭 부르고 리바이가 쳐다보면 “앗 병장님이 너무 눈이 부셔서 못쳐다보겠어요”이러고 리바이는 “...아... 뭐하는거지.. 지금...?”이러는데 너가 그 말 가볍게 무시해준 다음에 “병장님한테서 벽이 느껴져요.... 완벽...?”이러고 리바이는 계속 너한테 “뭐하는거냐고 물었을텐데.... 뭐하는거지?”이러고 너는 계속 리바이 말 무시한 다음에 “병장님은 혈액형이 뭐에요? 나의 이상형...?”이러는데 리바이가 “제정신이 아니군...”이러고 가려고 하는데 너가 “잠깐만요 병장님!!!!”이러니깐 리바이가 발검음을 멈추고 너를 쳐다봤는데 너가 “병장님 진짜 별로에요!!!!”이러니깐 리바이가 약간 빡쳐서 눈썹 꿈틀대면서“어이... 지금 누구보고 별로라는거냐... 지금 니 행동이 더 별로다...” 이랬는데 너가 리바이 보고 싱긋 웃으면서 “내 마음의 별로...?”이러니깐 리바이도 그건 못 참겠는지 큽ㅋ.. 이러고 웃은 거임. 그래서 너가 또 그때를 놓치지 않고 “어? 웃으셨다!!! 하나 더 해야지~ ”이러면서 마지막으로 준비한 주접멘트 하려고 하는데 리바이가 한 손으로 너의 입을 턱 막고 또 다른 한 손으로 너의 뒷통수를 잡으며 “어이... 그만하지?”이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