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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앞에서 대놓고2

우선 병사들아... 나 야한 거 처음 써봐서 미숙하지만 열심히 써 왔어... 학학 칭찬해줄 거지?



리바이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란 너는 리바이 손을 떼려고 하는데 리바이는 너의 입술을 안 놔주면서 “아? 아깐 잘도 장난치더니... 어디 나도 장난 한 번 쳐볼까?” 이러면서 너를 보면서 씩 웃는데 너가 등골이 오싹해지면서 무서워가지고 읍읍 이러면서 발버둥을 치는데 리바이가 니 입술에서 손을 떼자마자 너한테 키스를 퍼붓는 거임. 리바이는 너의 입술 안에 혀를 넣으면서 니 허리와 니 뒷통수를 부드럽게 감쌌고, 너도 처음엔 당황해서 리바이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리바이의 말캉한 혀와 리바이에게 풍기는 항에 취해 어느새 너도 리바이의 키스를 받아들임. 리바이가 너의 입술을 살짝 깨물면서 키스가 끝났고 너는 숨이차 헉헉 거리고 있는데 리바이는 그딴 거 없이 ㅈㄴ 능숙하다는 듯이 너 머리를 꾹 누르고 너와 시선을 맞추면서 “어이... 애송이 놀랬냐?”이러면서 한 번 씩 웃더니 마지막은 달달하게 너 이마에 쪽 입맞춤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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