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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잠자는데 꿈에 영훈이 나왔다

영훈이가 침대에서 자고 있었는데 너무 이쁜거야
그래서 옆에 누워서 안았는데
그 큰 덩치로 품 안에 가득 안기면서 꼭 팔로 감싸주더라고

내가 넌 나보다 이렇게 큰데 왜 매일 너가 안기는 거 같냐
이랬더니 쓱 웃곤 내 어깨 쪽에 얼굴 팍 묻더니 다시 잠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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