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를 무릅쓰고 소신발언 좀 할게
중국 싫어하는걸 떠나서 마라탕 자체가 싫어..
그냥 먹고나면 그날 밤이나 담날 배 살살 아프다가 배탈나는거 디폴트값이고
뭔가 재료 박박 한그릇에 담아서 먹는게 뭔가 찌꺼기 긁어모은거 같아서 비위상해
그래서 맛이 특출나게 좋은지도 모르겠음..특히 얼얼한 맛? 그거 심한 집은 토할거 같아
친구들이 잘 하는 집을 못 가봐서 그렇다는데
무리 애들이 마라탕 조아해서 마라탕집 가본 집만 세 군데임..셋 다 개별로였음
내 친구들아 마라탕 말고 다른거 먹자 내일 제발ㅠㅠ
뷰티화장틴트마스카라
+이 글이 뭐라고 이렇게 난리가 나냐..내가 원래 자극적인거 별로 안좋아해서 짬뽕 부대찌개 등등도 잘 안먹긴 하는데 마라탕은 너무 역함 글고 너네가 매일 먹건 말곤 내 알 바는 아님^_^ 근데 마라탕 싫다고 했다고 자살하라는 애들은 걍 골빈애들이라 생각할게 걍 내 개인적인 의견임 너네 많이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