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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김치 집착광공인 애 없을걸

초4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물건같은거 적고 쌤이 앞에서 여러분은 타이타닉의 잭이니까 이제부터 하나씩 바다에 던져야 살수 있담서 진행한적이 있음
근데 동생은 진작에 버리고 엄마랑 아빠 직전에서야 김치 버렸다ㅋㅋㅋㄱㅋ 마지막엔 부모님중에서 못고르는 바람에 반 애들 다 울고 끝남
암튼 나 빵에도 김치 올려먹는 사람이다 취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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