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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보려고 적은 인간관계 글모음/멘탈글모음.

ㅇㅇ |2021.09.22 04:15
조회 266 |추천 0
ㅇㅇ |2021.08.23 11:53 신고하기
자기 생각이 약해지고, 자기중심에 힘이 없어진 것. 주관이 부실해지는 것은 정신력과 체력이 떨어졌다는 것을 나타낸다. 몸의 건강을 챙겨야 하고, 생각에 좋은 영양을 공급하고, 정서를 돌봐야 한다.

ㅇㅇ |2021.08.23 12:18 신고하기
중심을 잡으시길.. 사람이란 생명체는 아주 미세하게 내가 갑이고 을인지 바로 알아봄. 님이 친구들에게 구걸을 하는지 쿨하게 반응하는지 도 매력의 하나게 될 수 있음, 관계에서 끌려가기보단 끌고가던지 즐기고 있는지 피부로 느껴짐. 친구들을 상전이라 생각하지 마시길

ㅇㅇ |2021.08.23 12:54 신고하기
근데 정말 인간관계 연연해 하지 마세요 제발ㅜㅜ 다 부질없고 나이 들면 현타 옵니다...그 시간에 자기계발 하고 자기 관리 하는 게 오히려 현명합니다 내가 잘 되야 옆에 사람도 붙어요 내가 찌질이 못 살면 떠나는 게 인간입니다..일단 나 자신을 1순위로 두시고 살아야 해요

ㅇㅇ |2021.10.01 02:02 신고하기
역사썰?은 아닌데 정조께서 한 말 중에 '모든 일에 있어서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를 걱정하지 말고 내가 마음을 바쳐 최선을 다할 수 있을지, 그것을 걱정하라.' 라는 말을 수험 생활하는 지금 맨날 되뇌이거든.. 시간은 부족한데 수능 범위도 다 못 끝낸 상태에서 불안하니까 맨날 자기 전에 울면서 정조께서 한 말 되뇌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라는 맘으로 임하니까 성적이 조금씩 오르더라 지금도 남은 시간 열심히 더 더 내 온 마음 바쳐서 열심히 하려고! 10대 판이니까 고3,재수생,삼수생 많을 텐데 모두 파이팅하자

ㅇㅇ |2021.10.05 13:53 신고하기
당뇨환자로써 정확하게 적어준다. 제로콜라에 있는 단맛성분들은 실제 당이 아닌 화학물질이다. 그러므로 0칼로리이고, 직접적인 영향을 안주는것이다. 다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내가 분명 이렇게 단걸 많이먹었는데, 실제로 몸에 들어온 당분은 없다면 몸에서 식욕을 돋구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그 결과, 다른 음식을 먹음으로써 당분이 높아질수있음. 또한, 단맛에 대한 중독성이 강해져서 다른 음식에 있어서 당분을 과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짐. 이런저런 이유로 제로콜라는 굳이 먹을필요는 없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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