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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9.22 07:59
조회 62 |추천 0
상식을 이야기하면 정치꾼으로 갈라치는가?

그렇다면 초등학교 교과서도 과목별 정치교과서인가
경제 역사 사회 과학 심리 각분야 선생과 교수들은
전부 정치꾼인가?
가장 정치에 저관여하는 말단 직업군인들도
한낱 친일보수꾼인가?
상식이 왜 안통하는 나라가 되었을까.
어쩌다 정치이야기를 하며 정답과 오답을 나눌 수 있게
되었을까. 진짜 해도 너무한 5공화국 이후에 먹구름이 드리우는 회색시대가 오고있다. 거짓 인권과 거짓 복지 위선에 속지 말라. 종자씨를 쪄먹는 임금밑에서 풍요를 논하지말라. 국가가 개인에게 준게 없어도 개인에게 국가는 생명과 같다. 다음세상에선 상식선에서 정치성향과 기호에따라 국정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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