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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cm 123kg ---> 184cm 95kg 다이어트 일지 1탄

퉁! |2008.12.14 20:38
조회 218,328 |추천 0

톡이 됬네요..ㅋㅋ

 

일단 사람들이 저의 얼굴 비난과 상근 비난..ㅋㅋ

 

별수 있나요 뭐 ~ 이렇게 생겨먹고 이렇게 군대가서

 

맞아요 상근 때갈이죠 다른 고생하는 분들에 비에.. 여기저기서 군대 에서 고생하고 이래저래..

 

죄송합니다;; 상근이여서;;

 

그리고 얼굴 비난.. ㅋㅋㅋ 참 기분 나쁘긴한데 별수 있어요 못생겼다면 못생긴거고..

 

건방져 보일진 모르지만 이외모 불편함 없습니다..ㅋㅋ

전 저만이 가진 매력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 그매력을 좋아해줄 친구도 언젠간 생길꺼라고~

 

세상살면서 한사람만 좋아하고 한사람한테 사랑받으면 된거죠뭐 ㅋㅋ 얼굴비난 겸손하게

 

받아드릴꼐요~ ㅋㅋ

 

워낙 이런 큰관심 받게 되니 참;; 좋네요 ~~ㅋㅋ 칭찬과 응원들 그런건 정말 사람을 기분좋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표까지 꼭 채워서 2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그럼 전 또 헬스장으로 ㅋㅋㅋ

 

PS. 전 복근 운동 맨날 하긴 하지만 근육손실안가게 하루는 하복근 하루는 상복근 하루는

복사근 이렇게 또 꾸준히 잘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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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단 23kg 빼긴 했는데 다이어트 성공 한것도 아닌주제에 왜 이딴 글을

 

 

 

 

 

 

쓰냐고.. 욕.. 꼭 하지말길..ㅋㅋㅋ

 

현재 지금은 엄청난 노력으로 다이어트 중에 있는 일개 말년 병장 출퇴근 군인입니다!!

 

예전에 어렸을때는 덩치만 컷을뿐.. 정말로 살이 너무 많이 쪗을 꺼라고 생각한적은

 

없이 쭉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서울에서 살다가 .. 19살 인천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몸무개는 얼추 100kg로 정도.. 근데 키가 182정도 였고..

 

워낙 운동을 좋아해서 축구.농구 등등을 굉장히 자주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둔해 보이지 않게 살았는데 ~ 나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ㅋㅋ

 

그렇게 19살때 이사를 온뒤에 친구를 마땅히 사귀지도 못했고.. 제가 빠른 년 생입니다

 

빠른 87이라고 하죠 근데 19살이면 대학교 한창 다닐 시기인데 전 대학진학을

 

못하기 때문에 그냥 집에서 놀고 먹었죠.. 매일 놀고 공부 한다고 그러면서 이래저래..

 

먹기만 하니 정말 .. 120까지 찍더군요.. 그렇게 오래간만에 놀러 갔는데 서울에

 

친구들이 정말 장난 아니라고 놀라 더군요  ㅋ 전 별로 신경 쓰지 않았죠.. 전 늘 보던 얼굴이였으니깐.. 뭔가 120kg 라는게 마땅히 놀랍지 않았어요..

 

근데 주변에선 계속 안좋게 보고 .. 돼지 됬다고 하고..

 

더군나나.. 제가 참 눈이 작은 편이예요.. 좋게 말하면 비. 김종국 . 소지섭 등등의..연예인들 과

 

같은 작은눈 입니다.. 좋게 말하자면 근데 그런눈을 가지고 120kg가 되면..

 

사람들 쉽게 접근 못함니다.. 다들.. 건달생활하는 사람인줄알고.. 쳇...

 

그렇게 인천에 살다가 인천에서 친구들을 사귀게 됬죠.. 그친구들도 저에게 첨엔 굉장히

 

무서운 인상을 느꼈다고 했지만 말하다보니 아니였다고..!!

 

그렇게 친구들과 친해지고.. 어느날 축구 좋아하는 친구와 축구를 하게 되었는데..

120kg가 나가고.. 축구를 하게 되니 무릎이 너무 아프더군요 근데 워낙 운동을 좋아해서

 

무시하고 막하게 되었다가.. 한동안 걷지 못하는 불상사도 생기더군요 ..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조금씩 운동을 하게 되어 110kg 까지 만들었어요 ㅋㅋ 근데 그시기에 겨울이 오더라고요

겨울이 되니 축구하기는 춥고 이제 군대를 가게될시기가 오니깐..또 먹었습니다.. 운동도 안해

술에.. 밥에 .. 군대 가면 당연히 살빠진다 생각하고.. 당시엔 상근인지도 모르고..

현역일줄 알았는데~ 여튼 그래서 미친듯이 먹어 제끼니깐 118kg가 되더군요~

그렇게
막 먹으니 이렇게 찌고.. 참..

그렇게 또 한달이 지나..

 

306에 입대를 하게 되었고.. 그안에서 몸무개를 보니.. 123kg 더군요..

거기서 신검받을때.. 저의 몸무개를 재던 사람이 말하길.. 집에 다시 돌아가야 되겠다고..

부적합하다며 병무청에서 다시 몸무개를 측정하고 공익이나 다른 곳을 빠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당시 뒤에 사람도 엄청 많은데 그게 너무 부끄러워서.. 아니라고 그냥 입대 시켜주면 안돼냐고

하니깐 그분이 5kg를 줄여서 적을 테니 그럼 가겠냐고 가서 꼭 밸수 있겠냐고..하더군요

그때 다이어트를 맘먹고 살을 빼겠다고 하고 그렇게 훈련소를 갔습니다!

 

입대 당시 사진


그렇게 훈련소를 나오니 109kg가 되더라고요 상근이다보니 출퇴근을 부대로 하고..

하니깐 시간이 조금 여유 있길래 부대에 얘기 해서 다이어트때문에 운동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알겠다고 해서 운동을 막하다보니.. 105kg 까지 빠지더군요..

운동은 유산소는 안하고 오로지 근력운동만했습니다.. ㅠㅠ

 

근데 그시기에 여자친구가 생기게 되고 .. 운동을 할수 없을 만큼 여자친구에게 매달려 살았습니다..

저한테 너무 과분한친구였기에 그친구와 함께 다니는 시간이 많아지고 운동을 안하다보니..

 

118kg까지 다시 찌더군요.. 그리고 어쩌다. 그친구와 해어지게되어서 너무 가슴이 아픈겁니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그래서 전 그친구 생각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게 운동을 다시 하게

되었고 지금은 거의 생활 습관도 바꿔가며 운동을 쭉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유산소 운동에 저녁은 안먹고 ..아침점심은 소식으로 먹고 대중교통 이용보단

최대한 걷고..

매일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근력운동 1시간반 복근 30분 유산소 40분!

 

아직 살이 빠진것도 아닌데 이글을 쓰는건 !!

1편 같은거죠!! ㅋㅋㅋ 더 열심히 뺄수 있게 나 스스로만의 약속이 아니라 모두와 약속하기 위해..!!

담에 완전히 성공하면 다시 글을 또 써야죠!!

자극제!! ㅋㅋ

 

저의 운동방법은.

월요일.. 가슴 . 이두 복근 유산소

화요일.. 등 . 삼두 복근 유산소

수요일.. 어깨 복근 유산소

목요일.. 하체 복근 유산소

금요일.. 팔 복근 유산소

 

이런식으로 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간이고 몸도 많이 좋진 않지만 욕을 먹든 어떻든..

그냥 올려 놓고.. 저 스스로 뿐아니라 나말고 다른 사람과도 약속 하겠습니다

123kg~95kg 까지 토탈로는 3년이 넘은 시간이지만

 

운동을 해서 118kg에서 부터95kg까지 빼는데 2달걸렸습니다.. 앞으로 2달뒤.. 제가 원하는 85kg까지 빼서 다시 한번

다이어트 일지를 쓰겠습니다! 그 걸 약속 하고 싶었습니다!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

 

다이어트 정보를 많이 알려주시고 서로 도움 주시면서 열심히 해볼 분은 일촌 맺어요 ~

 

www.cyworld.com/01117474701

 

추천수0
반대수0
베플g|2008.12.15 10:02
왜 남자들은 다이어트 성공했다는 글 올리면서 사진은 꼭 런닝을 입고 있는거야. 느끼하게......... -------------------------- 그럼 (IP: MDAzZGU2NjY1) 2008.12 .15 17:38 벗을까? 그거원해? 네
베플|2008.12.17 12:51
늘 놀라지만 다이어트가 사람만드는구나.
베플베플된놈|2008.12.17 11:56
크리스마스랑 연말 혼자 보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그래도 지금 혼잡니다. 재밌는 사진 많아요 퍼가세요 http://www.cyworld.com/01092891630 베플겸 응원차 한마디 CCM가수(그룹) 세븐마리아 - 성령의 단비 대박나길 기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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