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렌트비와 식비, 교통비가 비싸다.
디자인스쿨은 보통 도심지에 있다.
외국인 유학생의 경우 학비가 더 비싸다.
학비만 드는 게 아니다.
근처 대학에는 금수저가 참 많다.
경영학과 한인은 다이아수저가 많다.
홍콩/마카오는 인구는 적은데 부자가 많은 듯하다.
본가행 비행기는 비지니스석만 타는 경우가 많다.
국내 국제학교 출신보다 현지 보딩스쿨 다닌 한인이 많다.
어째서인지 디자인스쿨을 다니는 나보다 경영학도생들이 더 예쁘고 비싼 옷을 입으며 트렌드를 빨리 잡는다...
연 1억을 생각했지만, 여기 기준에 맞추려면 연 2억은 써야 "평균적인" 사람이 될 것 같다.
그래도 배우는 내용들은 즐겁고, 잡지는 항상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