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심심해서 주변인 mbti 특징 써봄

ㅇㅇ |2021.09.23 19:23
조회 1,566 |추천 1
ㅈㄱㄴ 재미로만 봐주고 내 주변인들을 바탕으로 쓴거고 케바케니까 안 맞을 수도 있어ㅜ mbti 과몰입 같아서 보기 싫으면 걍 지금 나가줘ㅠㅠ




isfp
내 찐친이 잇프피여서 쓸 말 가장 많을 듯
- 약간 마이웨이. 애들이랑 다같이 걷는 일 있으면 가끔 혼자 앞서서 걸음. 일부러 피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걍 그렇게 가는 듯
- 귀찮은거 ㅈㄴ 많음. 이샛기 다이어리 사고 한 달 이상 쓰는걸 보질 못 했음.
- 감정표현 잘 못 하는데 잘함. 뭔말이냐면 상대방 얼굴 보고서는 되게 좀 우물쭈물해하고 고마워, 미안해 이런 사소한 말들도 낯간지러워서? 잘 못 하는데 무조건 당일날 저녁에 카톡으로 ~~해서 미안했어 하면서 표현함. 내가 얘랑 안 싸우는 가장 큰 이유...
- 낯 ㅈㄴ 가림.
- 주변에서 착하다는 말 진짜 많이 듣는 듯. 근데 진짜 착함
- 소심해보이는데 막상 친해지면 장난끼도 ㅈㄴ 많고 개그캐임
- 연락 귀찮아해서 선연락 잘 안 해줌. 근데 막상 내가 연락하면 지 심심할 때만 칼답해줌
- 사람 많이 있으면 말하고 싶은거 있어도 참는 편인듯
- 혼자 있는거 즐기는데 친구랑 노는 것도 은근 좋아함. 대신 여러명 말고 딱 두 명이서 노는걸 선호하는 듯
- 과제 같은거 했냐고 물어보면 맨날 "아직..." 이러면서 또 제시간 안에 다 제출 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
- 금사빠인데 그게 오래 지속됨...
- 은근 츤데레여서 감동 받을 때 많음ㅜㅜ
- 자기 속마음 같은거 가족들한테도 말 안함... 나도 얘랑 가까워지는데 오래 걸렸음
- 뭐 말할 때 "내가 이 말을 해서 얘가 ~~하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을 많이 하고 말해서 반응할 타이밍을 놓쳐서 의도치 않게 대화가 끊기거나 답장을 못 하는 경우가 많음
- 자기도 이런 걸 고치고 싶어하는데 나름 만족하면서 삶





entj
- ㄹㅇ 리더 역할에 딱 맞음. 실제로 얘 항상 반장하더라
- 진짜 성실하고 성실함
- 내 주변에서 몇 안 되는 계획 잘 지키는 애들 중 하나임
- 근데 또 은근 귀찮아하는거 많음
- 되게 현실적인데 해리포터 같은 판타지영화 ㅈㄴ 좋아하고 과몰입함 (이건 취향차이니까 그럴 수 있는데 걍 넣어봄)
- 전형적인 쌤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 애들이 ~~할래? 라고 하면 거의 다 그래~ 하는 편. 근데 누가 잘못된 행동 하면 바로 지적함
- 눈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엉뚱한 곳에서 눈치 드럽게없음
- 성격 시원시원해서 좋음
- 친구가 자기 때문에 불편해하는 눈치면 바로 자기가 뭐 잘못한거 있는지 물어봄.
- 호불호 확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남이 좋아하는걸 장난으로도 까내리지 않음
- 얘가 누구 뒷담하는걸 본 적이 없음. 화나는 일 있어도 혼자 삭히거나 잊어버리는 스타일 같음
- 누가 자길 욕해도 빡치긴하지만 금방 아, 그렇구나 하고 크게 신경 안 씀





infp
- 눈물 진짜 많음
-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데 외로워함
- 연락 귀찮아하면서 막상 아무도 연락 안 해주면 외로워함
- 집에 있는거 ㅈㄴ 좋아함. 친구랑 노는 것도 좋아하는데 어디 돌아다니면서 노는건 힘들어하고 집에서 같이 노는걸 좋아하는듯
- 감정기복 ㅈㄴ 심함. 저번에 얘랑 인형뽑기 했는데 인형 안 뽑히니까 텐션 확 떨어지더라. 그래서 와플대학 델꼬가니까 다시 또 광대승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면이 그 당시엔 좀 짜증나는데 막상 돌이켜보면 은근 귀여움
- 잇프피랑 막상막하로 귀찮아하는거 진짜 ㅈㄴ 많음. 근데 얜 수행 같은거 아닌 이상 하기 싫고 귀찮은건 진짜 안 함
- 무언가를 상상하는거 디게 좋아함
- 진짜 피곤한거 아닌 이상 항상 새벽에 폰하다가 밤 새는듯





istj
- 걍 모범생 그자체
- 시간약속 같은거 특히나 더 중요시하게 여기는듯
- 시간을 헛되게 안 쓰려고 하는 것 같음. 예를 들어서 같이 등교하는 친구가 나 좀 늦을 것 같아ㅜㅜ 하면 바로 "ㅇㅋ 먼저 가있을게!" 하고 쿨하게 가는편
- 자기가 손해보는 일은 절대 안 하는듯.
- 남한테 피해주는거 싫어해서 모든 일에 열심히 참여하는 편
- 할 말 다할 것 같은데 은근 할 말 다 못 함.
- 조용히 웃긴 애
- 평소에 친한 애들이랑 있는거 아니면 되게 조용한데 조별과제 같은거 하면 똑부러져서 그런지 대부분 주장 맡는듯. 근데 빨리 끝내고 쉬고 싶어서 빨리빨리 진행하려고 하다보니까 주장 맡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음
- 수업시간에도 조용함. 예를 들어서 쌤이 "~~이거 아는 사람?" 이라고 하면 알아도 대답 잘 안 함
- 은근 포커페이스 못 함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